글 수 6
가정에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가 자라면서 부모들의 바램은 아이에게 어떤 것을 보고 어떤 것을 가지고 놀 수 있게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서점이나 완구점에서 판매하는 '사물인지카드' '낱말카드' '숫자카드' 등... 아이를 위해 몇 시간씩 고민을 하고 기성품을 구매하게 되는데 선택에 만족하며 구매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아 그 중 그나마 쓸만한 제품을 구매하게 되는 모습을 많이 봐 왔습니다.
부모의 마음을 담아 직접 제작해주는 꿈같은 일이 이제 주문형 출판을 통해서 실현 가능한 꿈이 되었습니다.
예를들어 가족카드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강아지' '자동차' 등의 아이가 접할수 있는 사물에 대하여 엄마아빠가 직접 촬영한 사진을 사용하여 '문자'도 함께 넣어 편집이 가능하므로 살아있는 생활 교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응용하면 숫자를 아이에게 가르치기 위한 도구로 활용도 가능하며, 엄마 아빠의 아이디어를 얼마든지 활용하여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직접 만들어 주게되므로 '역할'에 충실했다는 만족감도 배가될 것 입니다
이 외에도 맞춤형 카드 서비스는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이 가능한 상품으로 보드게임 시장과 교구 시장에 또 하나의 신선한 바람을 몰고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Papas PhotoCard Project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