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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text">보드게임 출판의 혁명! 보드게임 1인 출판시대를 열어갑니다</title>
      <updated>2012-02-06T05:49:2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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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아빠가 직접 만들어주는 보드게임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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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3-27T13:01:46+09:00</published>
      <updated>2009-03-27T13:01:4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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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9966&gt;보&lt;/FONT&gt;&lt;/STRONG&gt;드게임에 대해 30대 초반 초보 아빠 엄마들이 초등학교 시절을 회상한다면 아마도 &apos;부르마블&apos; &apos; 뱀주사위놀이&apos; &apos;택틱스게임&apos; 등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ff0000 size=3&gt;&lt;STRONG&gt;아&lt;/STRONG&gt;&lt;/FONT&gt;주 오랜 기억 하나를 이야기 하면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글을 대신할까 합니다.&lt;BR&gt;제가 초등학교 2학년때 우리반에는 &apos;부르마블&apos; 게임을 가지고 있는 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정말 그 아이의 부모님이 부자였는지 여부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그 당시 그 게임을 가지고 있을 정도면 평균 보다는 분명 잘 사는 집안의 아이일 경우가 많았답니다. 친한 친구가 그 게임을 가지고 있었기에 꼭 그 게임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환경이었지요... 그렇게 그 친구집과 우리집을 오가며 아마도 2학년 여름방학은 &apos;부르마블&apos;에 몰두해 보내던 시기였습니다.&lt;BR&gt;&lt;BR&gt;그러던 어느날 문득 매일 하던 그 게임이 질리기 시작했고 황금열쇠 카드에 다른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고 게임을 좀 다른 방법으로 즐기고 싶어진 것입니다. 당시엔 포스트잇이 없었기에 그 친구 카드에 임시로 색종이를 오려 붙여서 몇 게임을 하던중 그 게임이 내 것 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르게 됐죠... 당시 어머니 아버지께서는 아이들이 돈을 가지고 게임을 한다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가지고 계셨기에 저는 대놓고 사달라는 말은 꺼내지도 못하고 있었기에 다른 방법을 고민하게 되었고...&lt;BR&gt;&lt;BR&gt;그러다 곰곰이 궁리를 하다가 학교 수업을 마치고 당시 유치원을 운영하시던 부모님 덕에 색종이와 종이 만큼은 원없이 사용할 수 있던 환경을 활용하여 그동안의 기억을 토대로 직접 부르마블 보드를 색연필과 크레파스를 사용해서 밤 새 만들기에 이르렀고 그렇게 몇 시간 뒤 저는 제가 만든 부르마블 보드와 종이돈을 가지고 동생과 게임을 시작 할 수 있었답니다.. 이 사건이 헨드메이드 보드게임을 처음으로 만들었던 짜릿한 순간으로 기억되는군요...&lt;BR&gt;&lt;BR&gt;&lt;FONT color=#ff9900 size=3&gt;&lt;STRONG&gt;그&lt;/STRONG&gt;&lt;/FONT&gt; 후 수 많은 보드게임들이 문방구의 한켠을 채우고 있었고 저의 두번째 작품인 &apos;택틱스게임&apos;을 만드는 계기가 되어 우리 반 친구들한테 텍틱스 게임을 가르쳐주고 제가 만든 게임을 100원씩 받고 팔았고 우리반 많은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연습장에 텍틱스 말판 배치도를 만들게 했던 헨드메이드 두번째 작품(?)이었습니다. &lt;BR&gt;&lt;BR&gt;아이들은 자기들이 이름 붙인 다양한 배치도를 이용하여 그 게임을 하고 또 하면서 그 해 여름이 지나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 게임은 몇 년 전 알게되었는데 &apos;스트라테고&apos;라는 게임의 한국판(?)으로 그 이후 단종되어 국내에는 판매되지 않던 불후의 명작 게임이었답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177fcd size=3&gt;&lt;STRONG&gt;지금&lt;/STRONG&gt;&lt;/FONT&gt;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고, 정식으로 보드게임을 출시하여 판매도 해보았지만 그때의 순수한 마음으로 뭔가 할 일이 없을까 찾던 중 &apos;엄마 아빠가 만들어주는 보드게임&apos;&amp;nbsp; &apos; 엄마 아빠랑 만드는 보드게임&apos; 이라는 엄마 아빠 입장에서는 어쩌면 귀찮을지도 모를 프로젝트를 한번 저 혼자만이라도 시작을 해볼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lt;BR&gt;&lt;BR&gt;이 글을 읽으면서 &apos;그래 너 잘났다&apos;라고 하실분은 창을 닫으셔도 상관없습니다. 제가 옛 이야기를 끄집어낸 이유는 다름아닌 이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한가지를 말씀드리기 위해서였습니다.&lt;BR&gt;그건 바로 시간도, 기술도, 돈도 아닌 &apos;관심 과 실행&apos;이랍니다.&lt;BR&gt;&apos;관심&apos;은 행동을 이끌어내는 씨앗과 같은 것 이니까요... 그래서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얘기죠....&lt;BR&gt;&lt;BR&gt;&lt;FONT color=#009966 size=4&gt;&lt;STRONG&gt;그&lt;/STRONG&gt;&lt;/FONT&gt;래서...&lt;BR&gt;보드게임의 가장 기초적인 게임이라 할 수 있는 &apos;메모리&apos;게임을 몇 회에 걸쳐 헨드메이드 방법에 대한 정보를 함께 나눠볼까 합니다. 준비물은 엄마 아빠의 사랑과 관심 만 준비하시면 될 것 같네요... 메모리 게임의 헨드메이드가 끝나면 다음 게임으로 뱀주사위놀이를 응용한 게임으로 진행해볼까 합니다. &lt;BR&gt;&lt;BR&gt;물론 제가 작업한 파일은 직접 만들기 힘든... 마음은 굴뚝 같지만 시간이 별로 없는... 대한민국의 엄마 아빠들을 위해 공개하도록 할테니 &apos;시간만 있다면&apos;이라고 아쉬워하시지 말고 조금만 기다려 주시구요... ^^&lt;BR&gt;&lt;BR&gt;&lt;BR&gt;&lt;BR&gt;사족. 이 프로젝트는 &lt;A href=&quot;http://photoni.com/blog/entry/Papas-Photo-Card-Project-01&quot;&gt;Papas PhotoCard Project&lt;/A&gt; 와 함께 진행하려고 합니다. 많은 부분 비슷한 작업이 진행되게 될테니 관심있으신 분은 제게 메일이나 댓글로 남겨주시면 함께 하실 수 있답니다.&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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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 여기다 글올리는거 맞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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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31T17:43:55+09:00</published>
      <updated>2008-09-02T14:20:1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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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1인 보드게임 출판이라는 &lt;BR&gt;말에 끌려 오게되었는데요.&lt;BR&gt;&lt;BR&gt;서비스가 되고 있는건가요?&lt;BR&gt;된다면 그동안 제가 그토록 찾아헤메던 그런 서비스인데..&lt;BR&gt;&lt;BR&gt;유령 놀이하고계시면 난감..&lt;BR&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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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문형출판이 가능한 보드게임 장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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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1T15:35:01+09:00</published>
      <updated>2008-08-01T15:35:0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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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STRONG&gt;주문형 출판이 가능한 보드게임 장르&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보드게임의 컴퍼넌트 구성을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보드게임의 시스템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amp;nbsp;구성요소라 할 수 있는 카드와, 나무/플라스틱 등으로 구성된 말 컴퍼넌트, 보드, 게임용지폐, 코인(종이/플라스팅/나무), 패키지 박스, 내부트레이, 사용자설명서를 들 수 있겠다. 그 외 특수한 컴퍼넌트를 사용하는 게임들도 있지만 대개는 보드와 카드 정도로 컴펙트하게 구성된 게임들이 많이 출판되어 있다. 우리가 주목하고자 하는 장르는 간단한 컴퍼넌트와 인쇄물을 중심으로 구성된 게임들이라 할 수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카드게임]&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플레잉카드, 낱말카드, 숫자카드, 메모리카드 등 카드를 이용한 게임의 경우 카드만으로 구성되어 있을 경우 공정이나 패키지가 컴펙트하게 구성되므로 제작이나 유통에 있어서 부담이 적은 분야라 할 수 있다. 카드 사이즈는&amp;nbsp;기본이 플레잉카드 사이즈로 통용되고 있으나 게임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제작자마다 개별 사이즈를 사용하기도 한다. 우리가 카드 제작을 위해서는 카드 제단부분이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 그에대한 절충안으로 iCard 사이즈를 표준 사이즈로 사용할 경우 단위 공정을 줄일수 있어 보다 접근이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카드게임의 경우 게임 개발자와 협의를 통해 다양한 버전으로 출판이 가능하며, 카드를 응용한 다양한 유아 교육용 게임등을 POD로&amp;nbsp;주문제작이 가능하므로 시장에 접근하기 쉽고 소비자의&amp;nbsp;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카드 디자인의 표준화로 다양한 요구사항에&amp;nbsp;맞추어 다양한 상품으로&amp;nbsp;틈새시장을 공략하는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타일형게임]&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카드게임보다 내구성이 우수하고&amp;nbsp;교구로 활용할때 아이들의 촉감까지 자극을 하여 교육적 효과를 높일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타일형 게임의 경우 제작 공정이 다소 복잡해지는 것이 소량 제작에&amp;nbsp;부담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다.&amp;nbsp;그리고 칼 제작에 있어서&amp;nbsp;정교한 기술력을&amp;nbsp;&amp;nbsp;필요로 하는 만큼 그에대한 검증 절차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보드+카드or타일]&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보드게임에서 가장 많은 구성으로 게임개발자들이 선호하는 구성이다.&amp;nbsp;보드게임의 출판에 있어서 지류를 이용하여 거의 모든 컴퍼넌트를 구성하게&amp;nbsp;된다. &lt;/FONT&gt;&lt;FONT color=#000000&gt;기본적으로 카드 제작에 대한 노아우와 타일/보드 합지에 대한 노하우가 집약되어 결과물을 산출하게 되는데 보드의 경우 합지 후 휨현상을 최소화 하는것이 제작기술의 노하우로 작용하므로 상품의 가치와도 직결되는 부분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플레잉보드가 포함된 게임의 경우 플레잉보드 사이즈가 크게는 A1정도 부터 B5정도의 사이즈까지 게임의 성격과 스케일에따라 다양한&amp;nbsp;사이즈로 제작되고 있는데 주문형 보드게임 출판에서는 보드 사이즈의 제약이 있다. 최대 사이즈가 A3이므로 이보다 큰 사이즈의 경우 보드의 접합 부분이 매끄럽지 못하므로 사이즈에 한계를 안고있다. 그러므로 보드를 사용한 게임의 경우 출판 가능 범위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단 순수 창작 게임의 경우 최대 판형을 고려하여 디자인 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인 출판이 가능할 것이다.&lt;/FONT&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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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 함께 만들어 더욱 가치가 있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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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1T15:32:45+09:00</published>
      <updated>2010-10-11T13:02:2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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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가정에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가 자라면서 부모들의 바램은 아이에게 어떤 것을 보고 어떤 것을 가지고 놀 수 있게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서점이나 완구점에서 판매하는 &apos;사물인지카드&apos;&amp;nbsp;&apos;낱말카드&apos; &apos;숫자카드&apos; 등... 아이를 위해 몇 시간씩 고민을 하고 기성품을 구매하게 되는데 선택에 만족하며 구매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아 그 중 그나마 쓸만한 제품을 구매하게 되는 모습을 많이 봐 왔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부모의 마음을 담아 직접 제작해주는 꿈같은 일이 이제 주문형 출판을 통해서 실현 가능한 꿈이 되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예를들어 가족카드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 &apos;엄마&apos; &apos;아빠&apos; &apos;할머니&apos; &apos;할아버지&apos; &apos;강아지&apos; &apos;자동차&apos; 등의 아이가 접할수 있는 사물에 대하여&amp;nbsp;엄마아빠가 직접 촬영한 사진을 사용하여 &apos;문자&apos;도 함께 넣어 편집이 가능하므로&amp;nbsp;살아있는 생활 교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응용하면 숫자를 아이에게 가르치기 위한 도구로 활용도 가능하며, 엄마 아빠의 아이디어를 얼마든지 활용하여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직접 만들어 주게되므로 &apos;역할&apos;에 충실했다는 만족감도 배가될 것 입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이 외에도&amp;nbsp;맞춤형 카드 서비스는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이 가능한 상품으로 보드게임 시장과 교구 시장에 또 하나의 신선한 바람을 몰고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lt;BR&gt;&lt;/FONT&gt;&lt;FONT color=#ee2288&gt;&lt;A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 href=&quot;http://www.mypod.kr/papas&quot;&gt;Papas PhotoCard Project 참고&lt;/A&gt;&lt;/FONT&gt;&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보드게임"/>
            <category term="보드게임POD"/>
            <category term="주문형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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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같은 디자인의 카드는 가라! 내가 디자인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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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1T15:28:34+09:00</published>
      <updated>2008-08-01T15:28:3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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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보드게임POD 서비스를 기획하며...&lt;BR&gt;&lt;/STRONG&gt;주문형 출판을 접목한 보드게임출판 서비스는 과거 보드게임 사업을 하면서 경험한 노하우와 아이디어에서 시작됐습니다.&lt;BR&gt;당시 &apos;해달별이야기&apos;의 컴퍼넌트 중 카드로 만들어진 구성물이 있었습니다. 마케팅에 활용할 목적으로 Blank카드를 3장을 포함시켰었죠...&lt;BR&gt;게임 디자이너가 만들어 놓은 규칙/벌칙 이외에 &apos;하우스룰&apos;을 적용할 수 있는 활용도를 생각해서 직접 써 넣을수 있는 카드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 카드를 만들면서 아마 지금의 맞춤형 카드를 생각했던건 아니지만 그 후 주문형 출판 사업을 하면서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apos;맞춤형 카드가 있으면 좋겠다&apos;는 단순한 발상에서 시작된 것 입니다.&lt;BR&gt;&lt;BR&gt;거창하게 보드게임이라는 범주에 넣지 않더라도...&lt;BR&gt;우리 주위에서는 많은 형태의 카드류와 트럼프를 접하게 됩니다.&lt;BR&gt;트럼프에 들어가는 캐릭터를 내가 원하는 사진으로 만들수 없을까?&lt;BR&gt;트럼프 뒷면 패턴을 내가 원하는 사진이나 이미지로 바꿀 수 없을까?&lt;BR&gt;&lt;BR&gt;주문형 출판 기술이 발전하며 그런 것들이 가능해 지고 있습니다.&lt;BR&gt;카드의 제작 공정상 소량에 적용하기 힘든 부분이 남아있는 것이 사실이지만&lt;BR&gt;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그러한 아쉬운 부분을 해소해보고자 합니다.&lt;BR&gt;&lt;BR&gt;아래는 현재 유통되고 있는 보드게임의 변형된 디자인에 대한 아이디어 입니다.&lt;BR&gt;라이센스 문제와 총판권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가능한 상품이겠지만... 하지 못 할 일 도 아닌것 같더군요..&lt;BR&gt;&lt;BR&gt;&lt;BR&gt;&lt;STRONG&gt;[플레잉카드]&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플레잉카드의 주문제작이 2005년 시도된 적이 있으나 제작상의 이유로 상용화 하는데 실패한 아이템이다.&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POD서비스를 도입하여 플레잉카드 뒷면의 패턴 디자인을&amp;nbsp;사용자 맞춤편집 디자인으로 출판 가능&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할리갈리/피트]&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단순한 게임 룰과 파티게임의 강점을 무기로 국내&amp;nbsp;보드게임시장에 가장 많이 확산되어 있는 게임이다.&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할리갈리는 현재&amp;nbsp;과일 종류로&amp;nbsp;카드 디자인이 되어있어 카드 구성 부분에 대한 사용자 맞춤 편집을 적용하는데 어러움이 없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카드 뒷면의 디자인도&amp;nbsp;사용자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교체하여&amp;nbsp;출판이 가능하며 할리갈리의 특징인 &apos;테이블벨&apos;컴퍼넌트는 현재 &apos;나무하나&apos;&amp;nbsp;를 통해 개별 주문이 가능하므로 &apos;카드+테이블벨+패키지&apos; 구성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단 라이센스 부분에 대한 협의가 필요하다.&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BR&gt;[정글스피드]&lt;BR&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할리갈리와 마찬가지로 컴퍼넌트 구성은 단순하지만 정방형 카드의 귀돌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때 출판 협의가 가능하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낚시왕]&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기존 게임의 주문형 출판&amp;nbsp;계약 협의 - 출판협의 중입니다.&lt;BR&gt;낚시왕 게임의 컴퍼넌트 구성이 바뀔 것이며 그에 맞춰 주문형 출판이 적용 가능한 부분에 대한 협의도 진행중입니다.&lt;BR&gt;&lt;BR&gt;아마도 낚시왕 게임이 첫 보드게임POD 상품이 될 것 같네요...&lt;/FONT&gt;&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보드게임"/>
            <category term="보드게임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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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낚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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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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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1T15:15:08+09:00</published>
      <updated>2008-08-01T15:15:0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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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FONT color=#ff7635&gt;Prologue&lt;/FONT&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언제까지 보드게임 시장이 죽었다고 한탄만 할 것인가! 그 대안을 보고도 파이가 커지기를 기다리기만 할 것인가!&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2266cc&gt;&lt;EM&gt;&lt;STRONG&gt;- 보드게임&amp;nbsp;개발과 유통의 블루오션을 제시하는&amp;nbsp;보드게임POD&amp;nbsp;서비스로&amp;nbsp;보드게임 문화를 주류 문화로 업그레이드 한다&lt;/STRONG&gt;&lt;/EM&gt;!&lt;/FONT&gt;&lt;/P&gt;&lt;/BLOCKQUOTE&gt;
&lt;P&gt;&lt;FONT color=#555555&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555555&gt;2002년 보드게임 카페의 등장은 온라인 게임 위주의 놀이 문화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대학가를 중심으로 무서운 속도로 번져나가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보드게임 유통에 참여하는 기업이 늘어났고 지금은 사라진 &apos;페이퍼이야기&apos;를 중심으로 해외 게임의 국내 정식 라이센스 사업권을 이용하여 보드게임의 한글화 작업이 의욕적으로 진행 되기도 했다. 2004년초 불모지나 다름없던 보드게임 개발 회사의 등장은&amp;nbsp;조금씩 열기가 식어가는 국내 시장에 새로운 동력으로 기대를 모았었다. 보드게임 매이아들을 중심으로 개인출판의 움직임도 이 시기에 눈에띄게 활발한 모습을 보이며 제2의 붐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였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55555&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555555&gt;그러나 2005년 봄을 정점으로 보드게임은 시장에서 하나 둘 퇴출되기에 이르렀다. 그&amp;nbsp;이유를&amp;nbsp;이 자리에서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amp;nbsp;눈에 보이는 것을 예로 들자면 대락 이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다. 2명 이상 모여야만 게임이 가능한 &apos;인적/공간적 제약&apos;&amp;nbsp;, 문화 상품으로서 전환이 늦어지며&amp;nbsp;&apos;게임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함&apos; , 군소 사업자의 통폐합으로 시장 유통구조의 변화 등을 들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고객의 발상의 전환을 이끌어내는대 실패했다는 요인이 가장 큰 타격으로 받아들여진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55555&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555555&gt;과연&amp;nbsp;보드게임이라는&amp;nbsp;어려운 상품에&amp;nbsp;POD를 접목시켜 서비스 한다는 것이 현명한 것 일까 의문이 생길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55555&gt;60조 시장 규모를 가진&amp;nbsp;독일(유럽)시장도 아닌&amp;nbsp;보드게임 사업이 부진한 국내 여건에서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시도되지 않았던 이러한 시도는 무모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 답을 &apos;사랑과 정성&apos; &apos;교육&apos; 이라는 두 키워드가 녹아있는 상품은 소비자에게 보드게임 그 이상의 가치와 만족을 선물하게 될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55555&gt;내 아이를 위한 엄마 아빠의 저작물, &apos;우리&apos;라는 문화를 함께 나눌수 있는 상품은 덤으로 &apos;재미&apos;라는&amp;nbsp;요소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몇 년 전과를 다른 모습으로 문화 상품으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되는 것이다.&lt;/FONT&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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