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아직 테스트중이시군요.

다이브다이스라는 사이트의 게시판을 돌아보신다면

POD서비스를 원하는 사람들이 꽤많다는걸 새삼 느끼실듯합니다.(아닌가..;)

컴퍼넌트에 관해서는 카드만 가능하다고 해도 크게 편리할것같습니다.

이번에도 질문이 있어 글올리는건데요.

소량제작에서 개인의 소량이라 함은 어느정도까지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무래도 저같은 경우는 보드게임의 카드 프로토 타입  제작에 이용할것 같은데..

프로토타입이라하면 많은 양을 주문하지는 않을것 같아서요.

또 다시 보니 '출판'이라는 단어가 눈에 띠는데

출판이라는것은 상용을 염두에 두고있는 단어인겁니까?

만약 그렇다면 박스디자인이 필요 할것 같네요.

그럼 이번에도 답변 부탁드릴게요^^

              추신-- 쓰다가 컴퓨터가 맛이가서 꺼졌네요. 거의 다썻는데 다시써야 하나 하고 생각했는데.
                         자동저장기능 덕에 살았어요  ㅎㅎ